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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성매매 혐의' 가수 C양 "난 창녀가 아닌데…" 토로

입력 2016-03-24 11:34:41 | 수정 2016-04-21 1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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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연예계 성매매 논란이 집중조명됐다.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 검찰 조사 관련 소식을 전했다.

해외 원정 성매매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여가수 C양은 최근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검찰 조사를 받은 여가수 C양은 보도를 통해 "나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며 "다만 내가 몸을 팔았다고 인정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당사자에게 속았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내게 있었던 일이 성매매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됐다"고 밝혔다.

성매매 논란 이후 성매매 혐의를 받았다는 여자 스타들의 리스트가 퍼져 관련없은 연예인들이 피해를 봤다.

2차 피해를 받은 여자 스타들 중 그룹 원더걸스 유빈, 스피카 양지원, 달샤벳 수빈, 배우 강소라, 남보라, 신세경이 적극 대응에 나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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