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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수호, 어마어마한 집안? 아버지 직업 봤더니…'엄친아 맞네'

입력 2016-03-24 14:41:38 | 수정 2016-04-21 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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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수호 글로리데이 수호


글로리데이 수호

영화 '글로리데이'가 24일 개봉한 가운데 극 중 상우 역을 맡은 엑소 수호의 집안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수호의 부친은 김용하 교수다. 김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글로벌경영대학 IT금융경영학과 교수를 맡고 있는 재원이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 위원, 기획재정부 장기재정전망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교수는 지난 6일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에 임명되기도 했다. 이 날 공천관리위원회는 이한구 위원장을 주재로 회의를 갖고 6명의 외부 곤청관리위원을 인선하는 등 모두 11명의 공처관리위원회를 확정했는데, 이 속에 수호의 부친 김 교수가 포함이 된 것이다.

한편 김준면은 '글로리데이'에서 상우 역을 맡았다. 상우는 가난한 동네에서 할머니를 모시고 산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가라는 할머니에게 짐이 되기 싫어, 그는 입대를 선택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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