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티파니 vs 전효성 vs 보라, 쇄골전쟁

입력 2016-03-24 18:34:56 | 수정 2016-03-24 18:36:11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걸그룹 멤버 티파니, 보라, 전효성이 아찔한 쇄골라인을 뽐냈다.

올해 가을, 겨울 트렌드를 미리 엿볼수 있는 '2016 F/W 헤라서울패션위크'가 24일 오전 서울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됐다.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티파니, 보라, 전효성이 찾은 곳은 YCH(이치, 윤춘호 디자이너) 패션쇼. 포토월에 등장한 세 사람은 자신있는 애티튜드와 여유로운 미소로 취재진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티파니, 보라, 전효성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사진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티파니, 보라, 전효성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사진 =변성현 기자


프린트와 디테일한 디자인은 다소 차이가 있었지만 티파니, 보라, 전효성 모두 어깨가 깊게 파인 상의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