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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이성경 감당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더니…

입력 2016-03-24 18:46:55 | 수정 2016-03-24 1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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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MBC 라디오스타 '흥부자가 기가 막혀' 특집에 이성경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성경은 평소 '흥 많은'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이날 MC 윤종신은 "이성경이 대기실에 들어가면 대기실이 클럽으로 변한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성경은 "평소 음악을 많이 듣는다"며 긴 대기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내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설명했다.

한편, 이성경의 '흥'에 대해 '절친' 지코의 언급도 화제다. 지코는 지난 1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성경은 뮤지컬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다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흥이 많다" "이성경이 워낙 흥이 많아서 주변 친구들이 그 흥을 받아줄 사람은 너 밖에 없다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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