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해피투게더3' 최태준·지코, '클럽 목격담' 소문에 깜짝 폭로 들어보니…

입력 2016-03-25 10:15:12 | 수정 2016-03-25 10:15:12
글자축소 글자확대
해피투게더3 최태준 지코 해피투게더3 최태준 지코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3 최태준 지코 해피투게더3 최태준 지코 / 사진=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3 최태준 지코, 클럽 목격담

'해피투게더3' 배우 최태준과 가수 지코가 '절친 케미'를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렇고 그런 사이' 특집으로 지코와 최태준이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날 최태준은 "다들 우리가 친하다고 하면 클럽에 가거나 여자들이랑 놀 것 같다고 이런 얘길 많이 하신다"고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가 "클럽 안 다니냐"고 묻자 지코는 "공연만 하러 간다"고 답했다.

이어 지코는 "둘 다 술을 못 먹는다. 담배는 태어나서 입에도 대본 적 없다"며 "날 클럽에서 봤다는 소문이 파다하다"고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