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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마녀보감' 출연 확정…'태양의 후예' 덕 받았나?

입력 2016-03-25 13:56:41 | 수정 2016-03-25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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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마녀보감'서 김새론과 호흡
이이경 '마녀보감' 출연 확정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이경 '마녀보감' 출연 확정 /한경DB


배우 이이경이 JTBC '마녀보감'의 출연을 확정했다.

2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이경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영될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 주연급 배역을 맡는다.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리는 판타지 사극이다.

이이경은 '마녀보감'에서 공주 서리의 곁을 지키는 요광 역을 맡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마녀보감'은 이이경 출연에 앞서 윤시윤(허준 역), 김새론(서리 역), 곽시양(풍연 역), 문가영(솔개 역)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이경은 부친이 LG화학 사장으로 알려지면서 '연예계 금수저'라는 폄하를 받았지만 '학교 2013', '별에서 온 그대', '하녀들', 처음이라서' 등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KBS '태양의 후예'에서 강민재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받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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