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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장범준 미담 공개, 공연장 청소부터 지역예술 걱정까지 '개념 탑재'

입력 2016-03-25 15:40:34 | 수정 2016-03-25 15: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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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2집 발매, 과거 파헤쳐보니 '개념청년'
장범준 2집 /사진=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장범준 2집 /사진=방송화면


2집을 발매한 장범준의 데뷔 전 미담이 공개됐다.

장범준은 지난 2010년 KBS '다큐멘터리 3일-청춘의 봄날, 서울 홍대거리에서의 3일'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이 포착한 이 다큐멘터리에서 장범준과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은 Mnet '슈퍼스타K' 출연 전 순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장범준과 멤버들은 지방에서 처음으로 상경해 '홍대' 인근 공원에서 공연을 했다.

방송 출연 당시 멤버 장범준은 풋풋하고 앳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고 "원래 천안에서 공연하는데, 여기서도 통하나 알고 싶어서 왔다"며 각오를 밝혔다.

당시 장범준과 김형태는 지방에서 상경해 홍대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장범준의 경우 지역 예술을 걱정하는가하면 자신의 공연 다음날 현장에 나와 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에 VJ가 "22살이 지역 예술을 걱정하네요 기특하네요"라고 하자 장범준은 "우리 엄마도 날 기특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날 좀 믿고"라고 재치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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