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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이국주의 파스타 먹방 "등산갔으면 못 먹었다"

입력 2016-03-26 15:56:08 | 수정 2016-03-26 15: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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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이국주가 파스타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의 싱글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이국주는 아침부터 감기에 걸려 스케줄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개그우먼 후배와 함께 등산을 가기로 했던 이국주는 몸 상태가 좋지 않자 이를 몹시 후회했다.

이국주는 목에 수건을 매고 입술에 주름을 부각시킨 후 영상 통화를 걸었다. 결국 등산 약속은 취소됐다.

약속을 취소한 이국주는 배고프다며 파스타 두 그릇을 준비했다. 이국주는 “등산 갔으면 못 먹었다”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음식을 전부 비워 '나혼자산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이국주는 남은 화장품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선보였다.

이국주는 쓰다 남은 아이섀도우로 펄 매니큐어를 만들거나 오래된 크림에 흑설탕을 넣어 각질제거제로 사용, 바세린에 안 쓰는 립스틱을 넣어 립밤을 만드는 등 화장품 재활용 팁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물건을 버리지 않고 남겨두는 습관이 있다”면서 “기왕 남겨두는 거 쓸 수 있게 바꾸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즐거울 수 있는 것들을 찾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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