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 장범준, 방송 안 나가는 이유 "수입이 계속 들어온다"

입력 2016-03-26 20:50:37 | 수정 2016-03-26 20:50:37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장범준이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웨딩싱어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축가 파트너로 장범준을 선정해 첫 대면을 했다. 먼저 박명수는 "나랑 닮았다"라며 말했고, 장범준은 "맞다. 별명이 박명수다"라며 인정했다.

이어 박명수는 "봄만 되면 '벚꽃엔딩'이란 노래로 팔자를 고친다는 이야기가 있다. 방송을 안 하는 이유가 뭐냐"라며 물었다.

이에 장범준은 "나갈 이유가 없더라. 방송에 안 나가도 노래를 들어주신다. 수입이 계속 들어온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박명수는 "축제 섭외 진짜 많이 들어오지 않냐"라며 궁금해했고, 장범준은 "별로 못 해봤다. 굳이 할 이유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장범준의 히트곡을 들어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내 장범준 신곡에 관심을 보이며 "또 1위 하겠다"고 부러워했다.

그러나 장범준은 "아니다. 1등 못했다. '태양의 후예' 때문에 1위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이거 하면 1위 될거다"고 장범준을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