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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골만 넣으면 유명인사 잇따라 사망 '섬뜩'

입력 2016-03-27 11:39:37 | 수정 2016-03-27 16: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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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 사진 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 사진 MBC '서프라이즈' 방송화면


서프라이즈 램지의 저주

할리우드 스타 폴 워커의 죽음과 관련된 '램지의 저주'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는 '분노의 질주7' 촬영에 매진하던 폴 워커의 사망과 관련된 미스터리들이 전파를 탔다.

당초 폴 워커의 죽음에 대해 LA경찰은 그가 과속에 의한 차량 전복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조사결과 당시 차량에는 기계적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렇게 나온 주장이 '램지의 저주'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아스날 소속의 축구선수 아론 램지가 골을 넣으면 유명인이 죽는다며 '램지의 저주'라고 불린다는 것.

사람들은 아론 램지가 경기 중에 골을 넣으면 유명인사가 죽는 현상을 '램지의 저주'에 의해서 죽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램지가 골을 넣으면 3일 이내에 오사마 빈 라덴, 휘트니 휴스턴, 스티븐 잡스 등이 죽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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