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마지막 인터뷰라더니…도도맘 김미나가 밝힌 속사정

입력 2016-03-28 09:08:07 | 수정 2016-03-28 10:57:01
글자축소 글자확대
도도맘 김미나,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 출연
도도맘 김미나 /SBS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김미나 /SBS


'도도맘' 김미나씨가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스캔들에 휘말린 '도도맘' 김미나씨가 출연했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씨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에 대해 "자살하는 사람들이 죽음으로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하지 않나. 나 역시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키워야 하는 자식들이 둘이나 된다"라고 토로했다.

도도맘 김미나씨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에 휘말려 현재 남편과 이혼소송 중이다.

김미나씨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불륜 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와의 인연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라면서 "'처신을 바르게 했다면'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후회는 안 한다"라고 설명했다.

도도맘 김미나씨는 "이번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다시는 불륜에 관한 인터뷰를 하지 않겠다"는 말을 덧붙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