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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강용석과 출연해달라고…방송국 섭외 전화 많아져"

입력 2016-03-28 09:02:14 | 수정 2016-03-28 09: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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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 SBS 방송 캡처


'SBS 스페셜'에 도도맘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가 도도맘에게 '한밤'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묻자 "얼굴이 공개돼서 굳이 안 하고 숨을 이유가 없었다 쉽게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불미스러운 일이고 여러 증거들이 나온 것에 대해 '나 잘못하지 않았어' 이건 아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불륜이라는 것으로 봤을 때 저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제 삶이 크게 변한 건 없다. 유명세를 일부러 노렸냐고 하는데 웃어넘길 정도로 크게 상관도 없고 다만 달라진 점이라면 방송국에서 섭외 전화가 많아졌다. 강용석 변호사와 동반 출연을 원하는 사람도 있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서는 '도도맘' 김미나씨와 '판교대첩'이라 불리는 유명블로거들의 다툼, 그 중심에 섰던 '핑크마미' 조주리 씨가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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