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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정계진출 생각? 신동욱 총재의 끊임없는 '러브콜'

입력 2016-03-28 10:48:52 | 수정 2016-03-28 10: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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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가 또 다시 방송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녀를 향한 신동욱 총재의 러브콜이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429회에서는 '두 여자의 고백- 럭셔리 블로거의 그림자'로 꾸며져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출연해 스캔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를 본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도맘 김미나 씨가 자살을 생각할 만큼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게 되어 반가웠다. 도도맘의 용기와 당당함의 파워는 패널들도 감동시켜 면죄부를 주는듯한 홍보방송을 연출해냈다"며 시청 소감을 밝혔다.

이어 "도도맘 김미나 씨의 당당함의 파워는 역시 공화당 대변인감이다"라며 김미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서는 '도도맘' 김미나와 '판교대첩'이라 불리는 유명블로거들의 다툼, 그 중심에 섰던 '핑크마미' 조주리가 출연해 그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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