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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와 스캔들' 강용석 子 "부모 이혼하면 엄마 따라갈 것" 고백

입력 2016-03-28 11:01:59 | 수정 2016-03-28 11: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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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스캔들 심경 토로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JTBC기사 이미지 보기

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JTBC


도도맘 김미나씨가 인터뷰에 출연해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강 변호사 아들의 과거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 강용석의 아들 강인준 군은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인준 군이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그는 "부모님이 이혼한다면 엄마를 따라가겠다"라면서 "경제권을 아빠가 쥐고 있어서 아빠를 따라가면 몸은 편하겠지만, 정서적 측면을 생각해 엄마를 따라가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나는 잔소리도 안 해서 날 따라와야 편할 텐데"라고 말했지만 아들의 마음은 강경했다.

강 군은 "지금까지 가정이 유지된 데는 엄마의 공이 컸기 때문에 재산도 반반으로 나눠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자식들이 미성년자면 1인당 양육비로 월 2~300만 원 정도를 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로 화제를 모은 '도도맘' 김미나씨가 지난 27일 방송된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에 출연했다.

이날 도도맘 김미나씨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에 대해 "자살하는 사람들이 죽음으로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하지 않나. 나 역시 그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도도맘 김미나씨는 강용석 변호사와의 스캔들에 위말려 현재 남편과 이혼소송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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