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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언니는 지금 요리 중…이효리, 일일 레스토랑서 셰프 변신

입력 2016-03-28 13:40:34 | 수정 2016-03-28 13: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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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제주도서 일일레스토랑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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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제주도에 거주 중인 가수 이효리가 독특한 행보로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한 인스타그램 유저는 "오늘의 셰프를 소개합니다. 소길댁 이효리님"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방송 활동의 화려한 메이크업을 지우고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민낯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가 참여한 행사는 한 달에 한 번 '고기 없는 점심'이라는 방식으로 열리는 일일 레스토랑이다.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도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익금은 공장식 축산 동물의 조금 더 나은 환경을 위해 기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결혼 후 이효리는 텃밭에서 채소를 자급자족하거나,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드는 등 자연주의적 삶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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