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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차예련 열애설…"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 종영 소감 눈길

입력 2016-03-28 15:00:54 | 수정 2016-03-28 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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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차예련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주상욱 차예련 / 사진 = 한경DB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한 주상욱과 차예련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종영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한 유혹'이 지난 22일 49, 50회 연속 방송을 끝으로 6개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주상욱과 차예련이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주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려한 유혹' 첫 촬영을 시작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작품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줬던 작품이었고 무엇보다도 좋은 감독님, 작가님, 선후배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해 정말 행복했다. 긴 시간 같이 달려주신 시청자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차예련은 소속사 매니지먼트구를 통해 "7개월 동안 함께 해준 모든 스태프, 연기자분들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강일주를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북돋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28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화려한 유혹'에서 애증의 커플을 연기한 주상욱과 차예련이 실제로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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