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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이지혜 "톱가수 A양 성매매 브로커, 내게도 연락했다"

입력 2016-03-28 15:30:45 | 수정 2016-04-21 12: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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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이지혜 /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풍문쇼 이지혜 /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


가수 이지혜가 성매매 브로커에게 연락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논란을 불러일으킨 톱가수 A양의 LA 원정 성매매 사건을 다뤘다.

해당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브로커에 대해 얘기하던 중 이지혜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그 역시 같은 브로커에게 연락을 받은 경험이 있던 것.

이지혜는 "A양에게 남자를 중개해 준 브로커가 성현아 사건의 브로커와 같은 사람"이라며 "(브로커가) 나를 비롯한 다른 연예인들에게 친근함을 표하며 접촉을 시도한 후 보이지 않게 뒤에서 연결한다"고 브로커의 비밀스러운 성매매 중개 방식을 공개했다.

한편 공형진, 홍진영이 진행하는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토크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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