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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과 열애' 주상욱, 과거 언급한 이상형이…'깜짝'

입력 2016-03-29 05:28:45 | 수정 2016-03-29 05: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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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이 차예련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 2TV '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주상욱은 부산으로 이동하는 시내버스에서 김태원으로부터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주상욱은 "성격은 명랑하고 쾌활했으면 좋겠고, 남자니까 얼굴도 예뻤으면 좋겠다. 몸매도 예쁘면 좋다"고 밝혔다.

이어 "박시연 씨 같은 분이 이상형이다. 명랑하고 쾌활하고 얼굴도 몸매도 이상형에 일치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상욱의 소속사 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주상욱과 차예련이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오랜 시간 함께 촬영하며 가까워졌고, 드라마가 종영한 최근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애증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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