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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태양의 후예' 김원석 작가 손 잡고 '의기투합'

입력 2016-03-29 08:56:54 | 수정 2016-03-29 14: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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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맨투맨' 출연…톱스타 경호원 役
박해진 '맨투맨' 출연 확정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박해진 '맨투맨' 출연 확정 /사진=한경DB


배우 박해진이 '치즈인더트랩' 이후 차기작으로 JTBC '맨투맨'으로 결정했다.

박해진 소속사 측은 29일 "김원석 작가와 만남을 갖고 대화를 나눴다. 대본을 받고 기대 이상의 캐릭터를 보여줄 수 있다는 판단 하에 '맨투맨'에 의기투합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과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박해진은 극 중 경호원이자 다재다능한 능력을 가진 미스터리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을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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