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13살 연하 부인과 붕어빵 딸 미모 보니…'우월'

입력 2016-03-29 11:30:39 | 수정 2016-04-21 12:57:53
글자축소 글자확대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 사진 = 인스타일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 사진 = 인스타일 화보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 중인 배우 박신양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가족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양은 지난 2012년 한 패션 매거진과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박신양 아내는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딸 승채 양 역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박신양은 턱시도를 입고 아내와 딸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박신양의 아내는 유명 해외 식품 브랜드 하겐다즈 오너가 손녀인 13살 연하 백혜진 씨다.

한편 28일 첫 방송된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박신양은 검사, 노숙자, 변호사 3단 변신을 해가며 흡입력 있는 열연을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