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실물 예쁜데 왜 이렇게 못 뜨냐고…

입력 2016-03-29 15:15:12 | 수정 2016-04-21 12:57:19
글자축소 글자확대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 사진 = 한경DB


주상욱과 열애 차예련

배우 주상욱과 열애를 인정한 차예련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차예련은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더라"는 MC 규현의 말을 들었다.

이에 차예련은 "사실 제가 스무 작품을 했다.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사실상.."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차예련은 "그런데 백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차예련과 주상욱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 '화려한 유혹' 종영 후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