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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과 결별' 송민서, 과거 방송서 사투리 애교 부리는 모습 보니…

입력 2016-03-30 09:17:23 | 수정 2016-04-21 12: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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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 패트리 결별 /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방송 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송민서 기욤 패트리 결별 / 사진=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방송 화면 캡쳐


방송인 송민서와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들의 과거 방송 장면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기욤패트리는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가상 아내가 될 송민서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줄리안은 송민서에게 “서울 온지 얼마나 됐어요?”라고 질문하자 송민서는 “7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줄리안은 “사투리 쓰나? 사투리가 듣고 싶다”며 부탁을 했다.

이에 송민서는 부끄러운 듯 “막상 하라고 하니 못 하겠다”고 수줍어했고 기욤은 “민서한테 시키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시켜”라며 흑기사를 자처했다.

그러나 막상 기욤도 선뜻 사투리를 구사하지 못하자 송민서는 “해봐라 오빠야~”라고 애교 섞인 사투리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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