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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표 '음담패설' 필수템 알고보니…인도 性 지침서 '카마수트라' (헌집새집)

입력 2016-03-30 14:20:49 | 수정 2016-03-30 14: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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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카마수트라 /헌집새집기사 이미지 보기

박나래 카마수트라 /헌집새집


개그우먼 박나래의 방에서 19금 서적의 고전 ‘카마수투라’가 발견돼 눈길을 끈다.

최근 박나래는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자신의 집에 있는 게스트룸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인테리어에 앞서 공개된 박나래의 방에는 다양한 책들로 빼곡히 채워져 있는 책장이 발견돼 “의외다”라는 반응을 얻었다. 그러자 MC들이 집어든 문제의 책이 있었으니 고대 인도의 성 지침서 ‘카마수트라’였다.

MC김구라가 “도대체 이걸 왜 산거냐”고 묻자 박나래는 “김구라 선배님의 뒤를 잇고자 산거다. 사람은 항상 갈고 닦아야 한다. 마냥 감추기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며 음담패설에 능한 개그우먼답게 거침없이 답변했다.

이에 현장에 있던 이들은 “대박이다. 여자 집에 이런 책 있는 걸 처음 본다. 역시 박나래”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러더니 이내 다들 책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와 함께 한 ‘헌집새집’은 31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헌집새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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