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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열애' 최유라, 北 출신 남파간첩? 알고보니…

입력 2016-03-31 15:39:43 | 수정 2016-03-31 1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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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최유라, 열애 인정
김민재와 열애 최유라 /사진=한경DB, 최유라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김민재와 열애 최유라 /사진=한경DB, 최유라 인스타그램


김민재 최유라 소속사 "열애 중"

배우 김민재와 열애를 인정한 배우 최유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유라는 1987년생으로 올해 서른이 된 배우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 데뷔, 영화 '최종병기 활', '나의 PS파트너', 드라마 '응급남녀'에서 얼굴을 비췄다.

이후 드라마 '스파이'에서 북한 남파간첩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드라마는 최유라의 존재감을 알린 동시에 현재 남자친구 김민재와의 인연을 이어주게 됐다.

31일 김민재와 최유라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김민재와 최유라가 현재 열애 중인 것은 맞다"라면서 "결혼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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