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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보름 돌직구에 '노잼' 송재희 등극…이 '김종민'스러움은 뭐지?

입력 2016-04-01 08:40:28 | 수정 2016-04-01 0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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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보름 송재희 해피투데거 한보름 송재희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한보름 송재희 해피투데거 한보름 송재희 / 사진=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한보름 송재희

'해피투게더' 배우 한보름이 송재희에 대해 '노잼'이라고 평가했다.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뒤통수 치러 왔어요' 특집으로 배우 한보름, 송재희, 이상윤, 강예원, 걸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출연했다.

이날 한보름은 송재희의 유머에 대해 "노잼"이라고 평가했고 엄현경 역시 "핵노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희는 현빈을 닮은 스마트한 외모에도 불구, 김종민을 연상케 하는 어리숙한 입담으로 MC들과 출연진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또한 송재희는 MBC '해를 품은 달' 출연 당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임시완에서 나로 바뀌자 마자 욕을 엄청 먹었다. 갑자기 너무 늙었다고. 게시판에 김수현보다 내 글이 더 많았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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