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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김희애, "축가 위해 제주도에서 왔다"

입력 2016-04-02 18:54:17 | 수정 2016-04-02 18: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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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재석의 파트너는 김희애였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시청자들에게 결혼식 축가를 불러주는 '웨딩 싱어즈'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는 유재석의 축가 파트너로 배우 김희애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친한 동네 누나다"며 김희애와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유재석은 "영철이 때문에 불편하게 만났다가 누나와 인연이 됐다"고 전했다.

김희애는 "어제 제주도에 있었는데 축가를 위해 급 상경했다. 좋은 취지라는 말을 듣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이 “더 예뻐지셨다”고 칭찬하자 김희애는 “축가가 아니라 주례를 봐야 할 나이다”고 말해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예전 영상을 찾아보며 김희애가 불렀던 ‘나를 잊지 말아요’, ‘웨딩 케이크’를 언급했다. 김희애는 “흥이 나는 노래면 좋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내 귀의 캔디’ 영상을 보여줬다.

이어 유재석은 이문세 노래를 선곡했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던 김희애는 노안으로 화면을 잘 못 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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