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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나나, '새침데기' 이미지 넘어선 털털女 매력

입력 2016-04-04 09:16:07 | 수정 2016-04-04 09: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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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나나


나나가 ‘진짜 사나이’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나는 MBC ‘일밤-진짜사나이’를 통해 도도한 외모와는 반전되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을 통해 첫 방송부터 세계 1등미녀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동네 누나같은 편한 모습으로 친근감을 주기도 했다. 나나는 애교도 서슴없이 보여주며 여군 동기들과 친근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어 눈에 띄었다.

나나는 여군 동기들과 함께 생활을 하며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털털녀의 대명사로 떠오르기도 했다. 나나의 털털하고 웃긴 반전 매력 발전에 동료들은 물론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까지 나나에게 이런 면이 있었냐며 친근하게 다가온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또한, 나나는 매 훈련 적극적인 모습으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이팅게일의 구환’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나나는 훈련을 하면서도 침착함을 잃지않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나는 또 아이돌임을 잊은 듯 야무지게 군대리아를 제조해 먹으며 ‘NEW 먹방요정’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힘든 훈련 후 꿀맛 같은 군대리아를 맛본 나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모두를 웃음 짓게 하기도 했다.

나나는 ‘진짜 사나이’를 통해 모든 훈련에 야무지게 임하는 모습뿐 만 아니라 동기들과 사이 좋게 어울리며 친화력까지도 보여주었다. 또한, 털털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보여주며 나나에 대한 이미지도 반전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시간으로 만들어주었다. 누구보다 솔직하고 털털한 친근한 매력을 통해 도도한 줄 만 알았던 나나의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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