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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서울 관악경찰서 '염산 테러'…경찰관 얼굴에 3도 화상

입력 2016-04-04 09:21:41 | 수정 2016-04-21 12: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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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 염산 테러 관악경찰서 염산 테러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관악경찰서 염산 테러 관악경찰서 염산 테러 / 사진 = 한경DB

서울 관악경찰서 염산 테러…경찰관 4명 부상

서울 관악경찰서는 4일 오전 8시 45분쯤 관악경찰서 3층 사이버수사팀 앞 복도에서 민원인 A(여·37)씨가 경찰관 4명에게 염산을 뿌렸다고 밝혔다.

A씨가 뿌린 액체에 사이버수사팀 박모 경사가 얼굴 부위를 맞아 3도 화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또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다른 경찰관 3명도 염산 추정 액체가 몸에 묻어 부상했다.

경찰은 A씨가 자신이 연루된 사건을 처리한 박 경사에게 불만을 품고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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