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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최고급 빌라 사는 이요원, 남편 누군가 보니…

입력 2016-04-05 09:19:31 | 수정 2016-04-05 0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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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요원 / 사진 = 한경DB


배우 이요원의 남편이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톱클래스 CEO인 남편을 둔 여자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JTBC '욱씨남정기'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요원은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 따르면 이요원은 동료 배우 조여정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과 만나 2003년 24살의 나이로 결혼했다. 이른 나이의 결혼으로 인해 항간에는 은퇴설과 남편 재벌설 등 각종 루머가 난무했다.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tvN 방송 캡처


이요원의 남편인 6세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샌디에이고 대학에서 공부한 인재다. 현재는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그의 부친인 이요원의 시아버지는 인천에 연고를 둔 한 화학회사의 오너로 상당한 재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요원이 사는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145평형 최고급 빌라로 분양가만 무려 40억 원을 호가한다. 류시원과 장근석의 자택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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