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유정, 봄도 질투할 만큼 화사한 매력 '완소 유정'

입력 2016-04-05 11:05:31 | 수정 2016-04-05 11:05:52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김유정이 봄도 질투할 만큼 화사한 매력을 과시했다.

매거진 과 함께한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 파스텔처럼 부드러운 분위기와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오늘 5일(화) sidusHQ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idushq_ent)에는 “봄도 질투할 만큼 화사하면 어떡하죠? 상상 속에나 있을 여자친구 같은 모습으로 그렇게 활짝 웃으면 오예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매력 넘치는 김유정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업데이트 되었다.

공개된 사진마다 김유정은 가지각색의 스타일링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는가 하면, 밝으면서도 사랑스러운 자태는 물론 햇빛을 가득 받은 듯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활짝 핀 꽃 같은 미소를 선보이는 동시에 마지막 사진 두 장에서는 지그시 눈을 감고 살랑거리는 바람을 느끼다가도 금세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때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과 매일 소장하고 싶은 귀여운 매력으로 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기도.

이렇게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파스텔 감성과 화사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낸 김유정은 지난 3일(일) 1년 5개월 동안 상큼발랄한 진행으로 일요일을 책임졌던 SBS '인기가요'의 마지막 방송을 끝내고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