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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원 대표이사 장만순, 산업포장 수상

입력 2016-04-05 13:28:56 | 수정 2016-04-25 10: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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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로가 많은 임업인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이 정부종합청사 산림청에서 있었다.

이날 농업회사법인 삼다원(주) 장만순 대표이사는 훈포장 전수식에서 산림소득 증대 및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이 수여하는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삼다원 장만순 대표는 임업후계자로 아산 북덕산, 안성 칠현산에서 청정임산물 산양산삼을 생산하여 임업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다.

삼다원은 발효산양산삼을 이용한 산삼공진단 산삼경옥고(청춘고) 등 임가공 전통 건강식품을 개발하여 신라아이파크면세점, 인천공항면세점, SM면세점, 아시아나항공 기내면세점 등에 입점 공급하고있다.

삼다원은 국내외 다수 건강식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해외바이어로부터 인정받고 각종 어워즈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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