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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황인선, '24시간' 첫 라이브 "올드한 느낌 굳이 안 살려도 돼" (파워타임)

입력 2016-04-05 13:42:57 | 수정 2016-04-05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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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파워타임' 출연
황인선·구준엽·맥시마이트,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기사 이미지 보기

황인선·구준엽·맥시마이트,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황인선이 '24시간' 라이브를 선보였다.

5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맥시마이트와 DJ KOO, 황인선, 제아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황인선이 '24시간'에서 올드한 느낌을 잘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디제이쿠는 "자기 옷을 입었다"라며 동조했다. 이에 '24시간' 라이브를 요청했다.

황인선은 "올드한 느낌을 안 살려도 올드한게 묻어있다"면서 노래를 시작했다.

'24시간' 노래가 흘러나오자, 황인선은 상기된 목소리로 자신의 파트를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인선은 오는 4월 솔로앨범 발표를 준비 중에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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