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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맥시마이트에 사심 많이 있다" 고백 (파워타임)

입력 2016-04-05 13:53:18 | 수정 2016-04-05 13: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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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 맥시마이트에 사심 고백
황인선·구준엽·맥시마이트,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기사 이미지 보기

황인선·구준엽·맥시마이트,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프로듀스 101' 출신 황인선이 '24시간' 작곡자인 맥시마이트에 대한 사심을 표출했다.

5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맥시마이트와 DJ KOO, 황인선, 제아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방송에서 맥시마이트를 좋아하는 듯한 모습이 보였다"라며 "실제로 사심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황인선은 "클럽을 좋아하는 편이다. 클럽 좋아하면 '날나리'로 생각하지 않나. 그런데 원래 맥시마이트의 팬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24시간'을 선택한 것도 그 때문이다. 사심 많이 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에 맥시마이트는 "다른 친구들이 19살 이렇게 어렸다. 황인선이 우리를 선택해서 의지를 많이 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황인선이 연상인데, 연상은 어떠냐"는 질문에 "저는 누나만, 연상만 좋아한다"라고 말해 묘한 기류를 보였다.

황인선은 오는 4월 솔로앨범 발표를 준비 중에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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