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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연습생 기간만 5년…정들었던 YG 떠날까

입력 2016-04-05 14:04:25 | 수정 2016-04-05 1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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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지 탈퇴설, YG "입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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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해체설 공민지 탈퇴설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걸그룹 2NE1(투애니원)의 멤버 탈퇴 및 해체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정리 중이다.

5일 투애니원의 멤버 공민지의 탈퇴설이 불거졌다. 가요계 관계자는 "공민지가 이미 타 소속사와 접촉을 시도하며 이적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YG 측은 "현재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곧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의 유일한 걸그룹인 투애니원은 2009년 디지털 싱글 앨범 'Lollipop'으로 데뷔한 이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승승장구해 왔다.

투애니원은 2010년 멤버 박봄이 암페타민 밀반입하려다 세관에 적발,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해왔다. 이후 이들은 개인 활동에 집중해 왔다.

리더 씨엘은 미국 유명 프로듀서 스쿠터 브라운과 현지 데뷔를 준비해왔다. 산다라박은 JTBC '슈가맨'에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이다.

박봄은 최근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포착돼 근황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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