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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불륜 루머에 입 열다 "가볍게 만난 것은 맞지만…"

입력 2016-04-05 17:39:31 | 수정 2016-04-05 17: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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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루머 유포에 "강경 대응할 것"
박잎선 루머 사실무근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박잎선 루머 사실무근 /한경DB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37)의 전 처 박잎선(37)이 세간에 떠돌고 있는 '불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잎선은 5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온라인에서 불거진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박잎선은 "루머에 언급된 남성은 지난해 10월 이후 가볍게 만난적은 있다"면서도 "정식 교제는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또 "루머에서 사용된 대화 내용, 연애 기간 어플 등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이를 사이버수사대에 의뢰,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잎선은 2015년 10월 송종국과 9년의 결혼 생활을 끝내고 각자의 길로 돌아섰다. 슬하에는 지아, 지욱을 두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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