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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남자들만의 예능, 피눈물 흘리며 봤다"

입력 2016-04-06 14:29:56 | 수정 2016-04-06 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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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진경 / 사진 = 변성현 기자


개그우먼 홍진경이 여자 예능 출연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박인석 PD를 비롯해 김숙, 라미란,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가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첫 방송을 앞두고 "드디어 여자 예능의 시대가 돌아왔다. 그 동안 남자들만의 독무대를 피눈물 흘리며 봤는데 이런 무대를 만들어주신 KBS 관계자 여러분, 임원진, 국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훌륭한 여자 예능인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나를 택해주셔서 감사하다. 신선한 여자들의 웃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너무 어린 시절 데뷔했거나, 오랜 무명 시절로 인해 못다한 꿈이 있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함께 펼치는 꿈 도전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간절한 꿈을 지닌 멤버들이 서로의 꿈을 이루어주는 과정에서 예측불허의 사건 사고와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일 밤 11시 첫 방송.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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