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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투야 안진경, 어차피 센터는 김지혜 "1200대1 경쟁률 뚫었더니…"

입력 2016-04-06 17:03:28 | 수정 2016-04-06 1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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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야 안진경 '슈가맨' 출연, 김지혜에 질투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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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투야


'슈가맨'에 출연한 투야 안진경이 김지혜에 질투심을 느꼈던 과거를 털어놨다.

지난 5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2001년 데뷔해 화제를 모았던 투야(김지혜, 안진경, 류은주)가 해체 후 15년만에 등장했다.

이날 안진경은 "김지혜를 많이 질투했다. 노래는 내가 다 하는데, 언니가 가운데 센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분명히 엔딩을 했는데 자리를 바꾼다. 어린 마음에 고등학생일때 질투가 났었다. 이제는 말 할 수 있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류은주는 "사실 김지혜와 나는 (가수 활동에 대해)별로 생각이 없었다. 생각없이 활동했다. 진경이 만큼 열심히 하지 못했다"라고 고백했다.

안진경은 "가수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어 1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투야가 됐다. 일주일 후에 일본으로 보냈다. 비행기 안에서 언니들을 만나 활동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안진경은 모 헬스케어 브랜드의 홈쇼핑과 지점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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