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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유아인, 카메오 등장 '존재감 폭발'…송혜교 대출 거절

입력 2016-04-07 00:03:58 | 수정 2016-04-07 00: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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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송혜교 / 사진=KBS2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유아인 송혜교 / 사진=KBS2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유아인이 대출 상담사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아인이 은행 직원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강모연(송혜교)는 개인 병원을 열기 위해 해성병원에 사표를 냈다. 그리고 강모연은 대출을 받기위해 은행으로 향했다.

하지만 은행직원 유아인은 강모연에게 “지난번 대출 상담 받으실 땐 해성병원 의사라서 가능했던 거고, 지금은 창업 꿈나무이기 때문에 대출이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모연은 “그럼 저는 어떡해요”라고 읍소했고, 유아인은 “그걸 저한테 그러시면 어떡합니까”라며 “다음 고객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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