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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유아인, 카메오 출연 진짜 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6-04-07 09:11:09 | 수정 2016-04-07 1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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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 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 / 사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 태양의 후예 유아인 송혜교 / 사진 = KBS 방송 캡처


태양의 후예 유아인

'태양의 후예'에 유아인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다.

송혜교와 같은 소속사인 유아인은 송혜교 생일파티 대신 비밀선물을 하고 싶어 카메오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 유아인은 원칙주의자 은행원 엄홍식 역으로 등장했다.

극중 강모연(송혜교)은 대출이 필요해 은행 창구를 찾아 갔고, 은행원 엄홍식은 "해성병원 VIP 병동 교수가 아니면 사실상 무직"이라며 대출이 안된다고 잘라 말했다. 돈독한 우정과 달리 유아인은 극 중 송혜교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강모연은 "이제 그럼 어떡하냐"며 호소했지만, 엄홍식은 "나한테 그러시면 어떡하냐"며 냉담한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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