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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비 "큰 가슴? 600만 원 번거나 다름없어" 당당

입력 2016-04-07 11:34:40 | 수정 2016-04-08 14: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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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나비

'라디오스타'에 나비 장동민 커플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나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비는 과거 남성지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당시 나비는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오히려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다가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나비는 장동민이 아플 때 직접 좌약을 넣어주기까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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