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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천우희, 살짝 드러난 속살에 '갈 곳 잃은 손'…사랑스러운 그녀

입력 2016-04-07 13:44:46 | 수정 2016-04-07 1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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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우희가 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 제작 사이드미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주연의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연쇄 사건 속 소문과 실체를 알 수 없는 사건에 맞닥뜨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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