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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장동민 좌약도 내가 넣어줘"…너무 깊은 사랑

입력 2016-04-08 03:17:42 | 수정 2016-10-26 2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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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장동민 좌약도 내가 넣어줘"…너무 깊은 사랑

나비와 장동민.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나비와 장동민. '라디오스타' 캡처


나비-장동민

나비가 방송에서 장동민과의 사랑을 과시했다.

나비는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자신이 크론병 전 단계인 궤양성 대장염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고, 이에 나비는 "좌약을 혼자 못 넣기 때문에 내가 넣어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세윤은 "우리도 못 해 주는 일을 나비가 한다"고 감탄했다.

김구라가 "누가 먼저 좌약 넣는 걸 제안했냐"고 묻자 장동민은 "나비가 먼저 제안했다. 몇 번 했는데 잘 안 됐다.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바로 빠졌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김구라는 "나비는 장동민이 쓰러져도 지켜줄 여자"라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비, 이런 게 참사랑", "장동민 씨, 깊은 사랑 부럽네요", "나비와 장동민, 솔직해서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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