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나혼자산다' 엄현경, "이상형은 잘생긴 남자"

입력 2016-04-09 15:11:16 | 수정 2016-04-09 15:11:16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엄현경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엄현경과 오창석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엄현경은 기린 인형을 주는 남자라면 결혼을 하겠다며 기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엄현경은 남자를 볼 때 진짜 얼굴만 보더라. 잘생기기만 하면 된다"라는 전현무의 폭로에 엄현경은 인정하며 "잘생긴 남자가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영철이 "기린 없는 오창석과 기진을 갖고 있는 나 중에 누굴 선택하겠냐"고 질문했고, 엄현경은 망설임없이 오창석을 선택했다.

이어 "기린은 제가 사면 되니까"라고 덧붙여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