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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공하사 '출발 드림팀2' 출연

입력 2016-04-10 13:23:49 | 수정 2016-04-10 13: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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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드림팀2', '태양의 후예' 최웅 출연 /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출발드림팀2', '태양의 후예' 최웅 출연 / 사진 = KBS 2TV '출발 드림팀' 방송화면


화제의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알파팀 막내 '공하사'로 열연 중인 배우 최웅이 KBS 2TV '출발 드림팀'에 출연했다.

최웅은 녹화에서 등장부터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민수 성대모사와 무술 시범 등 개인기를 보여주며 예능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날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는 역대급 올림픽 영웅과 드림팀 영웅이 출연, 신개념 장애물 경기인 '추격 장애물 레이스 – 더 체이서' 종목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MC이창명은 최웅을 보며 “알파팀의 막내로 출연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최웅은 ‘태양의 후예’의 유행어인 ~말입니다를 선보였다.

최웅은 출연 소감에 대해 “첫 예능 출연인데 열심히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당황케했다. 이에 최웅은 급하게 수습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웅은 양준혁을 보며 “정말 팬이다. 영원한 4번타자 나도 대구의 아들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냈으나 마지막에는 “여홍철의 팬이다. 허공에서 뜬 모습을 보고 반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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