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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상형 송중기에 사심 가득 발언…"군대 기다리고 훔쳐봐"

입력 2016-04-11 10:16:36 | 수정 2016-04-12 14: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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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이상형 송중기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설현 이상형 송중기 / 사진 = 한경DB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배우 송중기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설현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송중기와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설현은 "원래 선·후배를 만나면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주차장에서 우연히 만난 송중기에게는 인사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중기에게 인사를 하려고 옆에까지 다가갔는데 너무 떨려서 인사를 못하겠더라"며 "직접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흰자로만 봤다"고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앞서 설현은 데뷔 때부터 송중기를 이상형으로 꼽았고 "송중기 선배님이 입대하는 날부터 제대할 때까지 날짜를 열심히 셌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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