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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여자' 고소영, 아이 둘 낳고도 여전한 몸매 과시

입력 2016-04-11 11:11:29 | 수정 2016-04-11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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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고소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아이 둘을 낳은 뒤에도 리즈 시절의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st Friend"라는 글과 함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정윤기와 찬장을 두고 나란히 앉아 마주보고 있다. 특히 멀리서 봐도 아름다운 고소영의 미모와 명품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10년 5월 웨딩 마치를 울린 고소영과 장동건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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