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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강민혁, 연인같은 남매사이 '멍뭉美' 폭발

입력 2016-04-11 14:41:59 | 수정 2016-04-11 14: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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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강민혁, 남매 역할로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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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혜리·강민혁,


‘딴따라’ 혜리-강민혁이 ‘연인’보다 달달한 ‘남매케미’를 폭발시켜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SBS 새 수목 드라마스페셜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측은 극중 남매 사이로 출연하는 혜리(그린 역)와 강민혁(하늘 역)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은 그린(혜리 분)과 하늘(강민혁 분) 남매의 출근길 모습을 담은 것으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두 사람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특히 두 사람은 귀여운 강아지를 연상케 하는 ‘멍뭉미’를 동시에 발산해 ‘남매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또한 그린의 3단 누나애교가 시선을 잡아 끈다. 다정하게 하늘의 팔짱을 끼고 아이컨택을 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린. 그는 하늘의 대답이 맘에 들지 않았는지 멈춰 서서 자신보다 키가 한 뼘 정도 큰 동생을 올려다보며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초롱초롱한 두 눈으로 고개를 쭉 내밀고 하늘과 눈을 맞추고 있는 그린은 온 몸에서 사랑스러움을 방출해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머금게 한다. 이어 입을 삐죽이며 살짝 토라진 듯한 표정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그린의 앙증맞은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이 나누는 대화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하늘은 입가에 숨겨 지지 않는 미소를 지은 채 그린을 귀엽다는 듯이 바라보고 있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장난기 서린 표정으로 누나에게 이야기를 하다가 토라진 듯한 그린의 귀여운 반응에 머리를 긁적이며 시선을 피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누나 그린을 향한 하늘의 따뜻하고 다정스런 눈빛이 심장을 간지럽힌다.

이처럼 그린-하늘 남매는 연인들의 사랑싸움으로 보일 만큼 달달한 남매케미로 시청자들의 광대승천 미소를 유발한다. 촬영현장에서도 혜리와 강민혁은 남다른 남매 케미로 촬영을 지켜보는 스태프의 설렘을 자극했다.

최근 부산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혜리와 강민혁은 촬영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친화력으로 금세 친해져 케미를 뿜어냈다. 점심식사메뉴부터 그린과 하늘의 감정선까지 대화를 주고 받으며 교감했고, 이는 환상의 연기호흡으로 나타났다. 다정함이 듬뿍 담긴 눈빛을 주고 받으며 촬영을 마쳤고, 현장에서는 ‘우월 비주얼로 1차 심쿵, 달달 눈빛으로 2차 심쿵, 그린이 애교와 하늘이 츤데레 매력에 3차 심쿵’이라는 심쿵론이 등장해 스태프들의 폭풍 공감을 얻었다는 후문.


한편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다. ‘딴따라’는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20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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