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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임수정 "진짜 하고 싶은 연기? 무시무시한 악역" 고백 (두시의 데이트)

입력 2016-04-11 14:59:08 | 수정 2016-04-11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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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임수정, '두시의 데이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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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임수정, '두시의 데이트' 출연


'시간이탈자'로 컴백하는 배우 임수정이 악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 에 배우 임수정이 출연했다.

임수정은 이날 '두시에 데이트'에 출연해 "지고지순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 피하고 싶지 않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니다.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다"라면서 "이번 작품(영화 '시간이탈자')에서도 극도의 여성미, 지고지순한 역을 맡았다. 할 수 있는 한 여성스러운 캐릭터는 계속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가 가장 도전하고 싶은 배역에 대해서는 의외로 '악역'을 꼽았다. 그는 "무시무시한 역할을 '배실배실' 웃으며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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