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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영화화 된다…배우 오정세·지수·박지영 출연 확정

입력 2016-04-11 15:31:29 | 수정 2016-04-11 15: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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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10주년 기념 영화, 오정세-지수-박지영 호흡
영화 '컬투쇼' 오정세 지수 박지영 출연기사 이미지 보기

영화 '컬투쇼' 오정세 지수 박지영 출연


SBS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 탈출 컬투쇼'의 10주년 기념 영화에 배우 오정세, 지수, 박지영이 출연한다.

11일 프레인 TPC 측은 한경닷컴에 "영화 '컬투쇼'에 오정세, 지수, 박지영이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영화 '컬투쇼'는 10여년 동안 인기리에 방송 중인 동명의 라디오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0여분 분량의 단편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작품은 애청자들을 배꼽잡게 했던 여러 사연들을 토대로해 그려진다. DJ 정찬우, 김태균도 카메오로 출연할 계획이다.

'컬투쇼'는 독립영화 '족구왕'으로 눈도장을 받았던 우문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미 촬영을 끝낸 상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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