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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퍼펙트센스 편, '프로듀스101' 종영 후 화제성 1위 재탈환

입력 2016-04-11 15:44:51 | 수정 2016-04-11 15: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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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8주만에 TV화제성 1위
'무한도전' 화제성 1위 /'무한도전'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무한도전' 화제성 1위 /'무한도전' 홈페이지


MBC ‘무한도전’이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Mnet ‘프로듀스101’이 8주간 독점해온 1위 자리를 종영 후 ‘무도’가 되찾은 것.

2위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 ‘미쳤다’란 평가 속에 6연속 우승한 음악대장의 지난 주 대비 2계단 오르며 ‘복면가왕’이 차지했다.

3위는 ‘우리결혼했어요’가 차지했고 디바와 투야가 출연하여 이슈가 된 ‘슈가맨’과 장동민과 나비커플이 출연한 ’라디오스타’ 가 4,5위에 올랐다.

6위는 ‘런닝맨’이며 ‘K팝스타5’가 7위로 종영됐다. 우승자 이수정과 이수정의 선택을 받은 안테나 유희열이 화제가 되었다. 8,9위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다.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금요일 예능으로 편성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멤버 조합이 좋다’. ‘재미다음’ 이라는 평가 속에서 10위로, EXID 솔지가 우승한 ‘듀엣가요제’는 12위를 차지했다.

한편 tvN ‘코미디빅리그’는 코너 ‘충청도의 힘’에서 장동민이 이혼부모를 조롱하는 듯한 대사가 비난을 받으며 무려 40계단 상승한 16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4월 1주차에 방송된 TV프로그램 비드라마 195편에 대하여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트위터, 동영상 조회 수에 대한 정보를 집계한 결과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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